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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암행어사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암행어사로 오신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다윗왕



하나님의교회가 믿고 전하는 안상홍님은 과연 누구이실까요?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은 겉모습은 비록 평범하고 초라한 육체의 모습이나 
부패한 악인들을 심판하실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말일에 암행어사로 오셔서 그 증표인 영원한 언약 새언약 유월절로 
사망을 멸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안상홍님이십니다.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습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채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습니다. 
암행어사의 증표는 마패였습니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는 무엇일까요?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입니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입니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습니다.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입니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입니다.
오늘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또한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습니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만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천국통과점수???


하나님의교회 ♣ 천국 통과점수



여러분은 천국 통과 점수가 몇점인가요? ㅎㅎ

천국은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겸손한 마음으로 회개에 이를때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죄인 되었을때 외면치 않으시고 

 구원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아름다운 천국을 소망합니다.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오래된 사과...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 출판사

하나님의교회 ♣ 오래된 사과 ♣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 출판사 시온의 향기 中 발췌 -



시온의 향기로만 전해 듣던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에 드디어 가게 되었습니다.

워낙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터라

마음에 한껏 기대를 품고 찾아간 곳은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였습니다.


하나하나 진열된 소품들과 어머니의 관한 많은 이야기들은

제 마음을 흔들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발걸음을 멈추게 했던 글은 ‘오래된 사과’라는 시였습니다.

오래되어 쭈글쭈글해진 사과의 남은 살을 베어 먹다가

마치 어머니의 남은 삶을 먹는 것 같아 사과를 놓아버렸다는 시는

제 가슴을 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엄마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는 철부지 딸임을 깨달았습니다.

얼마 전, 엄마와 통화 후에 짜증을 내고 화를 냈던 일이 있습니다.

엄마는 몇 년 전부터 퇴행성관절염으로 힘들어하고 계셨습니다.


위도 좋지 않아 약도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엄마는

고통 속에 잠을 자지 못하는 날이 허다했습니다.

통증이 심한 날이면 수술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 엄마를 보면서

마음속으로 수술을 하지 않기만을 바랐습니다.

네 형제가 똑같이 나눈다 해도 부담스러운 수술비며

수술 이후 간병 문제 등 여러 가지 번거로운 일들이 염려되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병원에서 수술 날짜를 잡았다는 겁니다.



전화를 끊고 남편에게 하소연했습니다.

“엄마, 수술한대.”

“해야 한다면 할 수 없지. 수술 잘 하시라고 전해드려.”

“우리한테 돈이 어디 있어?”

나와 남편의 대화를 듣고 있던 열 살짜리 딸아이가 제게 물었습니다.

“엄마, 할머니는 엄마의 엄마잖아. 그런데 왜 짜증을 내?”

아이의 말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엄마가 수술을 하면 얼마나 아프실까,

수술은 잘 될까 등의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그저 나의 불편과 어려움만이 온통 내 머리 속에 가득했던 것입니다.


그 병과 아픔들은 궂은일, 어려운 일을 가리지 않고

자식들을 키워낸 삶의 훈장이라는 것을 모르는 바가 아닌데도

저는 저만을 생각하는 철부지 딸이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교회에서 보았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을 보면서 

그날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물론 이 사실을 엄마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엄마에게 처음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엄마, 이제 우리 걱정 그만하고 엄마를 위해서 살아요. 엄마 고마워요. 사랑해요.’

한평생 자식을 위해 삶을 모두 파내어 먹여주신 엄마,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한결같은 기도와 사랑으로 나의 영혼을 길러주시는 하늘 어머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우릴 위해 희생하신 부모님과

영의 부모님이신 안상홍님,하늘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 출판사 -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가 사랑하는 책...성경!!!



하나님의교회가 사랑하는 책 ⊙…⊙ 성경_**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책을 사랑합니다. 
인류 탄생 이래 가장 오래,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는 스테디셀러, 성경.  
독실한 기독교인이라면 하나쯤 소장하고 있는 검정색 겉표지에, 
얇은 속지이지만 두꺼운 두께부분에 예수님의 보혈을 의미하는 듯한 붉은 안료를 칠한 성경..



많은 이들이 하나님도 모르고 멋모르게 신앙생활을 할 때“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헤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 위에 앉아서…”라고 시작되는 찬송가를 즐겨 부르지만 
성경은 그저 어렵고 난해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교회를 오갈 때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보이는게 자랑스러운지 성경을 
굳이 가방에 넣지 않고 손에 들고 다닙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인생을 달관하고 싶다면, 
그리고 삶과 죽음, 인생무상을 깨닫고 싶다면, 
성경을 읽고 알아보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사랑하는 성경 책 안에는 인생의 삼라만상이 담겨있고 
하나님은 확실히 존재하시며 또한 이 땅이 전부가 아닌 
우리가 가야 할 내세가 있음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내세를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많은 이들이 죽기 전 미리 내세를 
준비할 수 있도록 성경 속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66권의 책, 3개의 언어, 40여 명의 저자, 1600여 년간 저술…. 성경의 저작 배경입니다. 
이 위대한 성경의 역사는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빛을 발합니다.방대한 양의 책들을 보기 쉽게 
번호를 매겨놓고, 알아보기 힘든 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를 각국의 언어로 번역해놓더니, 
파피루스나 양피지에 기록된 원본이 종이가 발명되어 필사되다가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급속도로 많은 양의 성경이 찍어져 나왔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귀하고 귀한 성경을 소장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보물이나 고대 유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소재로 한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보물을 
손에 넣기 위해 상형문자 같은, 해독하기 어려운 문자를 해독해야 하는 장면이 종종 등장합니다. 
성경을 볼 때의 기분이 그런 거라고나 할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참으로 다른 시대, 다른 장소, 다른 사람에 의해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짝이 있어 딱딱 들어맞는 절묘한 느낌은 마치 보물을 찾기 위해 
어려운 문자를 해독하는 장면과 흡사하다 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는 과학이 있고 교훈이 있다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예언이 있고 역사가 있습니다. 
또한 여느 경전과 다르게 세상의 시작, 창조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물음에 대한 해답이 있고 결론이 있습니다.
성경은 완전하고 완벽하기에 하나라도 더하거나 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나 다른 교회나 똑같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이를 깨닫는 사람은 정해져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교회에게 보물이 묻힌 길을 찾아가도록 인도해주는 보물지도와 같습니다. 
완전한 세계,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성경! 
그야말로 하나님의교회가 주야로 묵상할 만한, 사랑할 만한 책이 아니겠습니까!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책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