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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영생의길이 아니면..사망의길!!


영생의 길이 아니면 사망의 길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끌어가시고 또 모든 영의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에는 영생의 길과 사망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어떤사람은 영생의 길로 갈 것이고 어떤 사람은 사망의 길로 가게 될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생의 길을 전합니다.



신 30 : 15- 18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서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치 못할 것이니라



이 세상의 누가 과연 사망을 당하고 화를 당하는 길을 선택할까요?
누구도 원하지는 않지만 사망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겔 20 : 23-25   또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을 이방인 중에 흩으며 열방 중에 헤치리라 하였었나니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하나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고 하나님의 율례를 
멸시하는 자에게는 살지못할 규례룰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은 
사망의 길을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은
 자신이 사망의 길을 가는 것을 모릅니다.


일요일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닙니다.
콘스탄틴이라는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것임을 역사는 증거합니다.
아직도 일요일이 하나님의 계명이라고 우기실 겁니까?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로마인들의 동지제일로서 예수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날입니다.
그럼에도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의 계명이라고 우깁니다.
이것이 사망의 길로 달려가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망의 길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전하고자 합니다.



새언약안식일
새언약유월절

이것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사는법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사는 법을 지켜 모두가 천국에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암행어사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

암행어사로 오신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다윗왕



하나님의교회가 믿고 전하는 안상홍님은 과연 누구이실까요?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은 겉모습은 비록 평범하고 초라한 육체의 모습이나 
부패한 악인들을 심판하실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말일에 암행어사로 오셔서 그 증표인 영원한 언약 새언약 유월절로 
사망을 멸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안상홍님이십니다.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습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채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습니다. 
암행어사의 증표는 마패였습니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는 무엇일까요?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입니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입니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습니다.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입니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하나님의교회를 설립하신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입니다.
오늘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또한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습니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만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감사가 넘치는 하루..


하나님의교회 감사의 계명

하나님의교회 ♬♪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는 하루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범사에 감사하라는 
하나님의 계명 또한 소중히 여기고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에 가기 위해 지키는 
안식일,유월절과 같은  하나님의 계명도 중요하지만 
어떤 일이 있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도 계명처럼 여기며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를 소중히 여기는 이유는 어려움과 시련이 있을지라도 
 마침내는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기 때문입니다. 



살전 5장 15~22절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우리가 이처럼 은혜로운 말씀의 향기를 날마다 맡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로부터 말씀을 받았든
축복을 받았든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 속에 장애가 생기고 어려움과 고통이 생긴다 
하더라도 그 또한 감사드릴 일입니다.

 그런 장애물을 우리에게 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장애물이 없으면 장애를 뛰어넘는 법도 배울 수 없습니다.
 금과 같이 은과 같이 자녀들을 연단하셔서
 마침내 정금보다 더 빛나는 존재로 만들어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때때로 연단의 과정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왜 내게만 이런 불행한 일이 많이 생길까’ 생각하지 마십시오. 
내게 주어지는 모든 상황이 감사할 일입니다. 
먼저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극복할 지혜와 힘 주시기를 간구하면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십니다.
그 지혜로 하나님의 깊은 뜻을 깨닫게 되면 얼마나 더 감사가 넘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감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잠자리에 들 때도 ‘하나님, 오늘 하루도 멋진 생애를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편안히 잠을 청해 봅시다.
그리하여 감사 바구니에 하나님께 올리는 감사를 꽉 채우며 
하루를 시작하고 또 하루를 마무리를 해 봅시다.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를 항상 입 밖으로 표현하여
 매사에 “하나님 감사합니다”를 외쳐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창화하며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함께 동행하며 천국을 소망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인터넷 설교 "하나님께 감사하라"中 일부 발췌 -


< 감사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하나님의교회 >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산성눈과 같은 독성을 지닌 사람의 계명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산성눈과 같은 사람의 계명


 순수한 진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아침 뉴스에서 어제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내린 눈을 
검사해보니 정상치의 16배나 되는 잘익은 '신김치' 수준인
 pH 4.4의 산성눈이라고 조심하라고 하네요. 

12월 들어서만 벌써 세번째라고 합니다. 
지난번 양재동에서 눈을 측정한 결과는 pH3.7의 정상치보다
 79배나 되는 강한 식초 수준이었다고 하니 정말 심각하네요 ㅠㅠ ... 

산성눈에는 황산화물이나 질소산화물, 중금속 등 
인체에 해로운 독성물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황산화물은 호흡기 질환, 심장 질환을 질소화합물은 
눈과 코의 점막을 자극하여 만성 기관지염이나 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고 또 아토피나 탈모 등 여러가지 
피부질환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피부에 닿거나 눈에 들어가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 비올 때 만이 아니라 눈이 내리면 무조건 우산을 준비해야겠어요. 
어릴적에는 눈이 오면 직접 맞으면서 
다닐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손으로 받아 먹기도 했었는데 ... 
이제는 마음대로 눈도 맞고 다닐 수 없을 정도로 환경오염이 심각한가봐요~ 
눈이 내리면 길은 미끄러워 통행은 불편하지만 
온 세상이 깨끗하고 하얗게 보여 마냥 좋아했는데 ... 
겉보기에 새하얗고 빛나보이는 눈이 독성을 가지고 있다니 
이제부터는 좋아 해서는 안되겠어요


산성눈에 대한 뉴스를 보다가 산성눈이 

마치 사람의 계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요일은 복 받는 하나님의 안식일로

크리스마스는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탄생일로

추수감사절은 하나님의 절기인 초막절로

십자가는 예수님의 희생을 상징하는 상징물로 ...

이 모두가  순수한 구원의 참 진리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으니까요.



<순수한 하나님의 뜻인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러나 일요일의 실상은 하나님의 안식일이 아니라 태양신 예배일이고

크리스마스의 실상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 로마 태양신 탄생일이고

추수감사절의 실상은 하나님의 절기 초막절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미국의 국경일일뿐이고

십자가의 실상은 예수님의 희생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사형도구일뿐이며 우상숭배의 도구일뿐이라는 사실입니다.



인체에 해로운 독성을 산성눈처럼
일요일,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십자가 등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
우리 영혼을 해롭게 할 독성을 가진 사람의 계명일뿐이라는 
사실을 바로 알고 피해야 합니다.
산성눈은 죽음에는 이르게 하진 않지만
사람의 계명은 우리의 영혼을 죽음에 이르게 하니
얼마나 심각한 문제입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산성눈과 같은 
영혼의 독성을 가진 사람의 계명을 경계합니다.
100% 깨끗하고 순수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영혼 구원을 위해 하나님을 믿으시는 분이라면 
어느 교회를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독성을 가진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인가요?
깨끗한 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인가요?
사람의 계명에 대한 진실을 알았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는 자명하지 않습니까?

하얗고 깨끗하게만 보이는 눈의 진실을 알고도
그 눈을 일부러 맞고 먹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